대문 by 북스카이

일단은 취미 위주로 포스팅을 하게될 것 같은 블로그입니다.


인공지능 by 북스카이

야호! 즐거운 전공 드립 타임.

대학교1학년 때부터 대학원진학을 생각하고있던 본인은 컴퓨터대학원이 참 다양하단 사실을 알게 되었었다.
(초기에는 수학과대학원 생각했지만 나중에 현실을 깨닫고 깔끔하게 포기)
그 때는 어떤 전공을 선택하면 좋을까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 때 인공지능계열 보면서 생각한게
인공지능 대학을 간다고 하면 나는 레알 클덕 인증이다...
였었다

는 현실이 되었다... ...

이번 학기에 인공지능이 전공 필수 과목이라서 수강하게 되었는데...
첫 강의를 듣자마자 깨달았다

부왘 이 계열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계열이야!
그래 난 쵸비X를 만들어주마!
... ...
는 사실 현재로는 먼...미래의 일입니다

러브 플X스라던가 이미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는 많지만 아직 쵸X츠는 멀었다 이 말입니다

암튼 요놈의 쵸비X는 진짜 내 인생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는구나.....

뭐...정확히 말하자면 쵸비X를 만들고 싶어서 인공지능이 하고싶은건 아니야...
만드는건 공학도지 과학도가 아니니까

정말 인공지능이 끌렸던 이유는
인간의 본질에 한층 다가가고 동시에 이를 통해 나에 대해서 좀 더 알고싶었기 때문...

프라이버시 by 북스카이

블로그에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자주가 아니구나
아예 안 올라온 이유랄까
페이스북이 생겨서 개소리를 찍찍 싸지를 수 있었다...는 이유도 있고
요 귀찮은거 보러올 사람도 없고 관리하기 귀찮아서 그런 이유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프라이버시...가 아닐까?

사실 프라이버시 이야기가 나오면 페이스북이야 말로 프라이버시 지키기가 불가능이지만...
(애초에 그런 이유로 페북질 안 했었었던 적이 있었지)
난 그래도 페이크앱을 안...애초에 앱 자체를 안 쓰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어찌되었건 글을 싸지르면, 정보사회에서는 내가 원본을 지운다고해서 그 글이 사라지는건 아니다
실제로 구글은 넷상의 대부분의 정보를 긁어모으고 있다... ...

심지어 개인이 맘만 먹으면 남이 특정 그룹만 읽도록 걸어놓은 글도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XXX씨는 트위터에 봇을 심어놔서 자기 뒷담화 까는거 다 들었다던가

이 포스트도 그렇지만, 전체 공개 되어있는 포스트는 더 심하다...!
딱히 누구를 지정해서 말하는건 아니지만...

애초에 잡소리 분류라서 무언가 논리정렬하게 글을 적을 생각은 없고...
거의 무슨... 개짖는 소리에 가까워졌지만
결론적으로 블로그에 요즘 글을 안 올린건
접근성을 위해 전체공개를 해버리니 내가 글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사람도 글을 볼 수 있다는거고
그럴바에야 안 쓰고말지! 생각하다가
나도 왠지 그런짓을 하고있는거 아닌가...랄까 실제로 하고 있지 않나 싶어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나도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살래
보고싶으면 보는거고 보기 싫으면 안 보겠지

어짜피 볼 사람도 없겠지만 찍찍 글이나 끄적여야지
등하교때 할일이 없어 그런게 절대 아니야

고민 about 넷북 by 북스카이

슬슬 과외비가 들어올 날이 되었고 하니...

방학중 계획의 일환이었던 넷북을 구매할 시기가 오고 있다는 소리인듯.

그래서 오늘 대략 1시간정도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면서 넷북을 찾아보았다.

브랜드 있어봤자 비싸고, OS 딸린거 사면 비싸니까 어짜피 학교에서 (불법이긴 하지만) OS를 지원하는데 굳이 OS딸려있는 제품을 살 필요는 전혀 없으니까.

acer 아니면 msi쪽으로 사려고 했는데, 생각했던것과는 반대로 acer가 msi보다 가성비가 좋았다? 이런 느낌.

(Asus나 SPARQ는 비싸더라... ... OS를 끼워팔아서 그런거같긴 한데...)


그래서 Acer D257나 Acer 522-C5C를 구매할거같은데

둘다 가격대는 비슷비슷하고, 전반적인 스펙도 비슷비슷하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CPU

Acer D257은 인텔 아톰 N570 CPU를 사용하고

Acer 522는 AMD C-50 CPU를 사용.

클럭으로만 따지면 N570이 C-50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다.

N570은 1.66Ghz

C-50은 1Ghz (둘 다 듀얼코어...)

물론 N570이 클럭이 더 높아서 전력소모량도 약간 더 많기는 하다.


하지만 자체 내장 GPU성능에서 큰 차이...

N570은 인텔 GMA 3150 내장 그래픽이고

C-50은 Radeon 6250 내장 그래픽...

인텔 GMA 3150은... 뭐라고 설명하면 될까... 그냥 똥이다.

반면 Radeon 6250은 내장그래픽 치고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실제로 성능 benchmark를 비교해보면 Radeon쪽이 10배 이상의 성능을...)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해봤자 컴퓨터쪽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해가 잘 안될듯...


그런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말하면

결국 넷북의 사용 용도에 따라서 둘 중 어느 것을 고를지 결정이 된다.

'단순 CPU 작업'만 필요하면 N570이고

'3D게임을 한다거나, 고화질 동영상을 본다'고 한다면 C-50이다.


지금 넷북을 사려고 하는게, 2학년 되면서 점점 코딩과제가 늘어남에 따라서

지금처럼 등하교하면서 공책에 코딩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짠 다음에 집에 돌아와서 과제를 하는 것에 부답을 느껴서

언제든지 과제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넷북이 필요한 것인데,

이 의도대로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아톰 N570을 탑재한 Acer D257이다.


근데 왠지 모르게 사심...이랄까,

유혹의 손길이랄까...

그런게 나를 고민하게 만드는구나...


만약 Acer 522를 구매하게 된다면... ...

분명 넷북으로 와우할 기세임... ㄱ-;

(인터넷 뒤져보니까 N570으로 와우 돌리면 프레임 5fps 나옴 ㅋㅋㅋㅋㅋㅋ)

근데 클럭 말고 캐쉬도 비교해보면...
정말 C-50이 우월한듯 ㄱ-;;;
아놔 히발 ㅋㅋㅋㅋ


책을 보다가 재밌는 것을 찾았다. by 북스카이

'이것이다'라고
수학적인 내용을 다루는 소설책을 읽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런 용어가 나와서 대략 난감.

http://ko.wikipedia.org/wiki/%ED%8E%A0_%EB%B0%A9%EC%A0%95%EC%8B%9D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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